제 52회 부산 코믹월드 (부코) 『코스프레 촬영 보고』

우선 시작하기 앞서

-NOTICE-

본 게시물의 코스프레 사진들은
일절 무단도용 및 불펌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본 사진의 주인공. 코스플레이어분이 아닌 이상
사진을 가져가시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본 게시물은 촬영에 협조해주신 코스플레이어분의 삭제 요청이 있으면
언제든지 거기에 해당되는 사진이 삭제될수 있음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코스플레이어분의 사진자료 요청이 있으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원본사진과 게시물사진을 보내드림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제 52회 부산 코믹월드 (부코)
코스프레 분야 촬영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런 사람 있을리 없겠지만
절대  코스프레에 대한 비평이나. 악플을 남기시면 안됩니다.
무조건 코스플레이어분들을 존중해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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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의 케릭터가 맞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어쨋든 정말 코스가 잘 어울리셨던 아름다운 분
의상 소품 배경까지 완벽히 받쳐줬습니다.
(사실 이분들 개인촬영하고 있는데 창너머로 보고 따라가서 촬영 부탁했다는)



역시 같은 작품에 나오는 케릭터 (만화책 본지 오래된 관계로...;)
역시 다시 봐도... 최고입니다!
위의 두분 사진 찍을때 너무 행복했어요~♬

역시 소품 완벽하구요 배경도 멋집니다.
옷에 잘 어울리는 좋은 장소를 선택할줄 아시는 두분
진정 프로이십니다. ^^* 경의를 표합니다.



처음에 촬영 요청했을때 이런 옷이 더러워지는
과감한 포즈도 서슴치 않고 취해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정말 감동했답니다.
(흰옷이라 더더욱 심했을탠데...)

게다가 옷 못지 않게 아름다우셨던 두분.
사진찍는데 눈이 부셨답니다. ^^
(사진이나 잘찍어~!)

최고의 코스프레를 선사해주신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다음에 혹시라도 또 만나면 그땐 캔 커피라도 하나 대접하겠습니다. ^^*




사실 어떤 작품인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아시는분은 좀 가르쳐주세요 ㅠ.ㅜ (바보...)

참 옷이 멋지지 않습니까.
중세 서양풍을 완벽히 재현해놓은듯한 저옷
그리고 코스플레이어 분들도 서로가 빛나기 위해 어떤 포즈를 취할지
다 알고 계시는 전문가 분들이었습니다.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러고보니 52회 부코때는 유난히 디그레이맨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 특히 칸다와 알렌! (어째선지 라비는 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바로 한번 찍어봤습니다. ^^
보기 힘들었던 라비까지 같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싶었습니다.
위의 두분다 의상과 소품, 쉽게 마련하기 힘들었을탠데 다 마련하셨더군요

두분다 훌륭히 코스를 소화해내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두분의 코스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 ^^*




역시 코스프레 행사에 있어서 많진 않지만 꼭 1팀은 나온다는
클램프계열의 코스프레. 그 중에서도 사쿠라와 샤오랑입니다.
언제나 꾸준한 사랑을 받는 클램프 작품인 만큼
의상도 화려하고 비쌌을탠데 잘 준비해주신 두분.

정말 대단하십니다.
게다가 촬영에 있어서 컨셉을 잡고 임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촬영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사진도 감사해요~ ^^*




어디서 많이 본듯한데 무슨 애니나 게임이었는지는 기억안나고...
고민 고민 고민... 하다가 어제 지름관련 포스팅을 하다가 문뜩 떠오른생각
어라... 내가 질렀던 팬시에 닮은게 있었던것 같은데??
그렇습니다! 청룡님의 부스 환상미궁에서 팔고있었던
6 신수중 백호와 청룡인것입니다.

감격!!! 창작케릭터가 이제는 코스화까지!
일단 세삼 청룡님의 창작케릭터에 인기를 몸으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실재로 애니나 게임에 있는 케릭터도 아닌 창작케릭터를
저정도까지 구현화 해낸 코스플레이어 분들에게 정말 감탄했습니다.

두분의 포즈 정말 한폭의 그림같군요 ^^*
의상/소품 준비 많이 힘드셨을탠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역시 이날 눈부시게 빛나셨던분중 하나
소품이며 의상이며 그리고 외모까지 모두 완벽하셨던분.

게다가 코스플레이어 경력도 상당해 보이시는게
여러 촬영기자분들과도 면식이 있으시더군요...
대단대단... 저는 언제쯤 위의 저분과 같이
프로페셔널한 코스플레이어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ㅠ.ㅜ

사진찍고 있을때 갑자기 제쪽을 봐주시며 위의 저 포즈를 취해주셨을때
잠깐 얼었었다는거 아실련지? ^^;; 너무 우아해서요 ㅎㅎ
소품... 상당히 비싸보입니다...
대형 낫(사이더)가 정말 만들기 힘든 소품중 하나인데
멋진 퀄리티를 보여주고있군요... 대단합니다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퀄리티란 무엇인지 보여주셨던 두분!

오오... 아름다우십니다. 멋지십니다. 최고입니다.
라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하였던 두분입니다. (마음속으로만)

소품 준비도 완벽하고 옷은 두말할것 없이 완벽 고퀄리티!
역시 위의 두분 나중에 가니까 촬영 기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더군요 덜덜덜...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흑집사!!!
그야말로 완벽한 재현!
집사분과 시엘 일러스트 Ver
두분다 너무나도 잘 어울리십니다.
두분다 촬영기자분들에 부코 행사 내내 전담에 가까울정도로 촬영하고 있을정도로
완벽한 코스프레를 선보이셨었습니다.

지나가던 행인이나 가족단위로 놀러온 사람들도 저 두분을 보시고
"어머 어쩜 저렇게 예쁠까"
"와... 인형같다."
등등의 찬사를 연발하고 갈정도였으니 대단했었죠.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세이버 강림!
거기에 엑스칼리버(칼리번이었나?) 완벽 구현!
대단했습니다.

세이버 의상은 마련하기도, 소화하기도 힘든데도
위의 사진처럼 완벽한 코스프레를 선보여주셨습니다.

52회 부코때는 타입문 관련 코스를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몇 안되는 타입문 코스중에 이 분을 찾아낸건
정말로 행운중의 행운이랄까요 ^^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전국 바사라!!
설마 이 작품까지 나올지는 몰랐습니다~!!
정말 멋있었습니다. ^^*
감탄 감탄 감탄~!
위의 두분 결국 코스프레  무대행사에 팀코스 부분 최우수로 올라가셨더군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의상 퀄리티, 소품, 그리고 코스플레이어분까지 다 완벽해서
사진 찍는 내내 감탄 연발이었답니다. ^^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찍히 말해서 어떤 작품인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ㅜ
하지만 너무 아름다워서 저도 모르게 가서 사진을 촬영했을정도로
완벽한 코스를 선보였습니다.

소품 / 의상 / 포즈 / 코스플레이어
3박자 + 알파 급으로 훌륭한 코스프레를 선보이셨습니다.
지금 봐도 아름다우시군요 ^^

앞으로도 훌륭한 코스프레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사진 촬영할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 ^^*



이분!
보기만해도 귀여움이 느껴지시지 않습니까?
멀리서 봤을때 저도 모르게 "헉" 이란 말이 나왔을정도로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셨던 분입니다.

포즈 표정 의상 완벽히 소화해내신분.
그야말로 대단하셨습니다.!!

역시 이분도 5분도 안돼 촬영기자분들 인산인해에 빠지셨더군요
촬영하느라 대단히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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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사실 이것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사진을 촬영했으나.
너무나도 많아서 일단 고르고 골라 총 14장의 사진만 선보입니다.
(시간 관계상 다 못올리는것도 있답니다. ㅠ.ㅜ)

나중에 추가로 못올리신 분들의 사진도 마저 다 올릴 예정이오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지금까지 저의 기나긴 촬영 보고를 감상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한번 더 강조하지만
절대로 무단도용 / 불펌은 금지입니다. ^^*

그러실분 없다는거 잘 알지만 그래도 예의/형식상 ^^;
누누히 강조해서 죄송해요 ^^;;

촬영에 협조해주신 코스플레이어 분들과
감상해주신 블로거유저 및 인터넷 유저분들께

감사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



by 제르 | 2008/12/21 08:51 | Comic World | 덧글(54)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8/12/21 08:55
자세힌 안보이지만 폼벨을보니 칼리번같네요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11:23
역시 칼리번인듯. 몬토리온님의 예리한 눈썰미
존경존경~
Commented by 츤키 at 2008/12/21 09:24
위 사진의 분들이 이 글을 보실 경우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원본을 보내드리는 것도 잊지 마세..[탕]

그리고 여장남자들...잊지 않겠다..oTL..
Commented by 프로타디오 at 2008/12/21 10:54
....!!!!!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11:23
대략 미쿠루, 료코 등등....
Commented by 메디네키 at 2008/12/21 11:01
밑에서 두번째 사냐인가 샤나인가 아닌가? 아니지 그래 ㅇㅅㅇ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11:24
그러고보니 외투만 바꾸면 샤나가 될수도!!
Commented by 강냉강냉 at 2008/12/24 02:48
-_-....디지캐럿의 우사다(라비앙로즈)입니다
Commented by IRen at 2008/12/21 11:38
디그레이맨 코스를 하신분들은 빨간색으로 어레인지를 하셔서 더욱 좋네요 ;ㅂ;
아, 그 디그레이맨 위에는 아마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남머스킷+남파이터일겁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14:17
아하 그라나도 에스파다구나..
디그레이맨 저 코스복장이 신제복이라고 하더군요
(중간에 보다 만 1人)
Commented by eenhcs at 2008/12/21 12:21
와우 멋지네요...저번에제가 갔었을땐....L이라던가 류크라던가...남성세라문이라던가...OTL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14:18
남성세라문 테러에 한표... (쿵)
Commented by DongJak at 2008/12/21 13:02
내가 봤을때는 흑집사가 가장 멋있게 나온것같다. 그냥 주관적임.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14:18
흑집사 세바스챤 ^^& 두분 정말 대박이었지 (현장을 봐 현장을!)
Commented by 크루니엘 at 2008/12/21 13:37
부코, 서코 어디서나 디그레이맨 코스프레는 정말 많죠 'ㅂ';;

요즘에는 잘 안나가서 잘 모르겠지만요 ㅠ_ㅜ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14:19
1월 30일 부코때도 한번 보고 오겠습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매모리 at 2008/12/21 14:47
서코떄한번 봐야죠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14:52
서코때는 츤키님 정모관계로 제가 가서 확인할수가 없군요 ㅠ.ㅜ
안타깝습니다. 아 그리고 그날 또 제 생일이군요;;
Commented by 컴터다운 at 2008/12/21 15:51
서코와 부코 양쪽을 다 가봤지만 코스의 퀄리티는 부코가 월등히 높더군요. 3번은 아무래도 GE같습니다. 좌측 의상이 GE남머스킷티어같아 보이는군요.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16:12
아하 역시 그라나도 에스파다, 여러분들의 글들을 보니 맞는것 같습니다.
부코가 퀄리티가 더 높다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그런 부코에 가서 사진을 잔뜩 찍을수 있었던 저는 행운아~!
Commented by 컴터다운 at 2008/12/21 16:18
부코가 일단 코스 퀄리티나 행사장 같은 여건도 훨씬 좋습니다. 아무래도 부산에서 제일 크고 아름다운(ㅅ-;)건물인 뷁스코를 빌려쓰는데다 주기가 더 길어서 준비기간같은 것도 좀 길죠. 거기다 비 좀 내리면 아예 실내에서 코스를 할 정도로 넓게 쓰기까지 하죠. 비와도 별 문제없이 갈수있는데가 부코죠.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22:14
오오 과연 실내에서 까지 자리를 마련해주는것이군요.
코스를 준비하고 있는 저로서는 매우 유용한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최고에요 ^^*
Commented by 코나 at 2008/12/21 16:25
맨아래분 좋습니다 ;ㅅ; !a

랄까 제르님의 코스가 없습니다 ㅠ..a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22:15
;;; 저..;; 저는 1월 30일 부코때 첫 출격할 예정입니다 ^^;
옷 주문은 마쳤구요 이제 옷이 올 날만 기다리면 되요 ^^
Commented by 소류안 at 2008/12/21 16:51
초면에 죄송합니다(..);;
양쪽 다 머스킷티어 의상이네요. 한쪽은 머스킷 기본의상이고 오른쪽 흰쪽이 르 블랑이라고 100레벨 의상이네요.
부코나 서코가서 코스 구경해본 게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멋진 사진 잘 구경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22:23
정확한 판독 감사합니다. ^^* 궁금증을 명쾌히 날려주시는군요
(몇 레벨 의상까지 완벽히 적어주실줄이야~!)

미숙한 사진촬영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스플레이어 분들이 훌륭해서 멋진 사진이 나온것 같아요 ^^
Commented by 소류안 at 2008/12/28 20:37
윽; 늦었지만 정정합니다orz
아무리 봐도 이상해서 정확한 자료를 찾아보니 머스킷 르 블랑이 아니라 파이터 르 블랑이네요. 파이터는 장총을 못 드는데 들고 있어서 착각했습니다orz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8 20:55
아아 ^^ 확인했습니다.
소류안님 아니었으면 끝까지 몰랐을탠데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Vessle at 2008/12/21 17:04
언젠가 서울에서 코스프레 사진을 찍어러 갔던적이 있습니다.
왜이리 민망하던지..ㅋㅋ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22:24
확실히 처음에는 이 한마디 꺼내기가 몹시 어렵죠
"혹시 괜찮으시면 사진 촬영좀 부탁해도 될까요?"

그리고 사진 촬영후에
"혹시 사진 필요하시다면 메일이나 올려달라고 부탁하시는곳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이말들이 참 처음에는 꺼내기 힘들었었죠 ㅠ.ㅜ
Commented by ESTRA at 2008/12/21 17:11
덜덜덜;;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22:25
^^;; 저기;; 혹시 도와드릴일이라도 ^^;;
Commented by Joshua77 at 2008/12/21 17:11
GE (그라나도 에스파다) 의 복장은 코스츔 플레이어들에게 '도전할테면 도전해 봐라'는 벽처럼 느껴지시겠어요. 트리니티 블러드의 코스츔들도 그렇지만말이죠. ^^ 남 머스켓티어 오리지널 코스츔과 남 머스켓티어 르블랑이 맞습니다.
아래쪽의 두번째는 천상천하의 나츠메 아야인 듯하군요. (더듬이(!!)가 없으니)
첫번째는 나우의 연아린과 연아란이군요. 포니테일리본쪽이 아린, 생머리 양쪽 리본이 아란입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22:29
오오... 코스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GE가 일종에 넘사벽과도 같은것이었던거군요. 천상천하!?!? 몰랐던 작품인데 한번 알아봐야겠군요 ^^
기억이 가물가물했던 이름들을 속 시원하게 말해주시니 너무 고마워요~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나나카 at 2008/12/21 17:22
그제께 부코에 갔는데 사진은 그다지 많이 찍지 못했던거 같네요..
헌데 제가 못본 것들이 많이 있네요.. 저는 지난주 일요일에 갔다 왔으니..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22:30
부코를 양일로 뛰면서 이곳저곳 다 돌아다니면서 찍어서랄까요? ^^;
보람은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는곳에만 있기보다는 좀 한적한곳, 한산한곳, 널찍한곳, 좀 떨어져있는곳에도 멋진 코스플레이어분들이 촬영을 하고 있더라구요. 역시 부지런해야 좋은 사진을 얻을수 있는것 같아요 ^^
Commented by 리겐 at 2008/12/21 18:30
음 초면에 죄송하지만
8번째는 판도라 하츠의 블랙레빗(인간형)이고
밑에서 두번째꺼는 블러드플러스인듯
그런데 부코에 가셨다니 부럽네요
저는 군인이라 코믹에 못가는데 온김에 자주구경하게
링크신고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22:32
오오 링크까지 너무나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최대한 코믹월드 행사에 대한 사진을 상세히 찍어서 여러모로 선보이겠습니다.
전역 하셔서 직접 코믹 가실때까진
제가 전력을 다해서 준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사화린 at 2008/12/21 20:58
사..사진촬영을 너무 잘 하신 것인가!!

분명 이전에 갔던 부코의 코스 퀄리티는
저리 높지 않았는데!! ;ㅁ;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22:33
아뇨아뇨 ^^; 저의 미숙한 사진촬영 솜씨로는
오히려 위의 눈부신 코스플레이어분들에게 흠이 되진 않았을까 걱정되었는데 잘 나왔다니 정말로 다행입니다.

역시 코스플레이어분들이 뛰어나셔서 저의 막사진촬영 솜씨로도 빛을 잃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JamesBond at 2008/12/21 21:01
코스프레들은 진짜 부코가 짱! 이었구나...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22:34
아직 서코의 코스플레이어분들을 겪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
서코 갈때마다 비왔었잖니... 흑 (안습)
Commented by 예랑 at 2008/12/21 22:15
비네팅도 분위기있게 나왔고 잘 찍으셨네요 :)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1 22:37
감사합니다. ^^
저는 사실 사진찍는 전문 기술이나 노하우가 없어서 아무렇게나 찍은건데
코스플레이어분들이 정말로 한결같이 대단하셔서
이렇게 멋진 사진이 나왔는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Luyoha at 2008/12/22 00:37
중요한건 맨 위 대나무밭은 들어가면 안 되는 곳이라는 거 ... orz
많이들 모르시더라구요. 잔디는 물론이고 물 있는 곳이나 저런 곳은 들어가면 안되는데 좋은 사진 건지겠다고 무턱대고 들어가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이런 사고방식 덕분에 벡스코의 작은 잔디밭이 황량해진 사건은 유명하죠 네.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2 00:54
허거거 그런곳인줄은 차마 몰랐다는!!
좋은 지적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꼭 참고해서 주의하도록 할께요 ^^;

안되는 곳이었는줄은 꿈에도 몰랐는...
Commented by 연두 at 2008/12/22 00:55
츠바사의 샤오랑 본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세이버는 카야티 님 이세요 ^^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2 01:02
오오오오오!! 본인이 와주실줄이야 영광입니다!!
정말로 잘 찾아오셨어요~!!

개인적으로 클램프 작품 몹시 좋아하는데
연두님 뵐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
1/30 부코때 저도 코스 첫 참가하는데
그때도 뵐수 있을지~? ^^

세이버는 카야티님이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번 찾아가봐야 겠어요 ^^ 좋은 밤 보내세요~
Commented by 로리쿈 at 2008/12/22 08:10
너무 이뻐요~ ㅎㅎ 사진 잘 보고 가요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2 20:34
감사합니다. ^^*
코스플레이어분들이 다들 하나같이 멋있고 예쁘신 분들이죠 ㅎㅎㅎ
Commented by 니케 at 2008/12/22 13:37
사진이 좀 더 컸으면 좋겠다는~
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2 20:34
아하 다음부터는 참고하겠습니다~!
(원본 파일이 있지만 그것은 원 코스플레이어분들을 위한...;)

다음 코스프레 촬영보고에는 좀더 큰 사이즈로 맞추겠습니다. ^^
Commented by 피코 at 2008/12/22 15:56
마지막 디지캐럿이네요ㅎㅎㅎ옛날 건데 참...오랜만에 보는 거 같네요
Commented by 제르 at 2008/12/22 20:35
디지캐럿이라 바로 검색~!!
마지막분 참 볼때마다 인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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