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3일
제 52회 부산 코믹월드 (부코) 『코스프레 2막』 [팀코]
-NOTICE-
본 게시물의 코스프레 사진들은
일절 무단도용 및 불펌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본 사진의 주인공. 코스플레이어분이 아닌 이상
사진을 가져가시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본 게시물은 촬영에 협조해주신 코스플레이어분의 삭제 요청이 있으면
언제든지 거기에 해당되는 사진이 삭제될수 있음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코스플레이어분의 사진자료 요청이 있으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원본사진과 게시물사진을 보내드림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사진 갯수와 시간 사정으로 인한
앞전 코스프레 포스팅에 못 나왔던 팀 단위 코스프레 사진들을 위한
제 52회 부코 코스프레 2부 촬영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
그런 사람 있을리 없겠지만
절대 코스프레에 대한 비평이나. 악플을 남기시면 안됩니다.
코스프레가 잘 어울리든 못 어울리든 간에 코스프레를 했다는것 그 자체로도
충분히 존중받고 인정받을 일이라고 제르는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로 코스플레이어분들을 존중해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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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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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수정 : 사운드 호라이즌 - 성전의 이베리아 팀 코스프레 입니다.
죄송합니다. 아직 공부가 부족하군요 ㅠ.ㅜ
대략 의상 퀄리티도 훌륭하고
연습도 많이 하셨는지 팀 코스에 있어서
팀원들간에 호흡도 척척 맞아 멋지고 우아했던 코스프레를 선보였던
코스프레 팀이었습니다.
의상이 여러모로 준비하기 어려웠을탠데
보시다싶이 멋지게 준비해오셨습니다.
앞으로도 이 팀의 화려한 코스프레 활동 기대됩니다. ^^*
흑집사... 맞죠? (공부좀 해라 ㅠ.ㅜ)
죄송합니다... 하아...
사진 찍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대부분
"앗 저 케릭터는!! 내가 아는 케릭터인데! 뭐였지!!?? 아 난 바보인가봐"
...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위의 두분이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는거죠
코스프레도, 포즈도, 완벽!
게다가 두분의 빛나는 외모로 더더욱 빛을 발하지 않았나 싶군요
앞으로 첫 코스프레(1/30)를 계획하고 있는 저로서는
위의 두분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ㅠ.ㅜ
사진촬영에 협조해주신 두분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트리니티 블러드의 두 꽃
세스와 에스텔!
의상. 두 말 할것 없이 완벽에 극치! (정말 마련하기 힘든 의상이었을터...)
시선 처리도 좋구요
포즈 역시 깔끔한것이 능숙함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저도 코스할때 위의 두분처럼 자신감있게 포즈를 취해야할탠데요...
벌써부터 걱정이군요 ㅠ.ㅜ
위에 두분 역시... 포즈를 취한지 3분도 안되어 사진촬영가 분들의
인산인해속으로 빠져드셨답니다. 역시 대단한 코스플레이어분들인것이죠
사진촬영에 협조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

마치 인형을 보는듯한 두분이었습니다!
의상, 포즈, 두분의 호흡 척척 맞았습니다.
제가 알기로 두분 이번이 첫코스라고 알고있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첫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인상적인 코스를 선보이신 두분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저의 첫 코스때도 위의 두분과 같이 잘 해낼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ㅠ.ㅜ
부럽습니다.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신 두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것이 금발 케릭터계의 혁명이다~!!
보통 금발의 가발은 이질감이 느껴지기 마련인데
위화감 없이 잘 소화해낸 표본을 보고있는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신쿠 코스는 고퀄리티를 선보이기가 극히 어렵다는
평을 듣고 있는걸로 아는데
완벽한 고퀄을 선보이셨습니다...
정말로 다시봐도 대단하군요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신 두분에게 대단히 감사합니다.
위 두분을 보는 순간
제 가슴속에서는 라이온이 울려퍼졌다는거 아실려나 모르겠습니다. ^^;
마크로스 프론티어에 쉐릴과 란카 코스프레를 멋지게 소화해 내주신 두분
안그래도 한창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라이온에 빠져있던참이라
두분을 봤을때 반가움도 훨씬 컸답니다. ^^*
예쁜 코스프레로 제 가슴속에 라이온을 일깨워주신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사과부터 하고 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무슨 작품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ㅜ
단순히 망토자락을 보고 어디선가 본 케릭터인데
분명 아는 작품인것 같은데 싶은 마음에 일단 사진 촬영부터 했습니다.
공부가 부족한 저를 용서해주시길 바랍니다. ㅠ.ㅜ
사진 촬영후 볼때마다 느끼는점인데...
훌륭한 코스프레 입니다.
여러모로 많이 신경써서 준비하신듯한것 같습니다.
의상이며, 호흡, 포즈까지 3명 이상이서 팀 코스를 하려면 그만큼
호흡도 많이 맞춰봤어야 할탠데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셨습니다.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쵸비츠!!!
설마 이 추운 12월의 겨울에 쵸비츠 코스프레를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 사진을 찍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ㅠ.ㅜ
그리고 이제와서 열렬히 후회하고있습니다...
왜 저렇게 고생하며 열심히 코스프레 해주시는분들을 위해
따뜻한 음료수 하나 못사줬을까...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소심해서 그냥 돌아섰습니다. ㅠ.ㅜ
그래도 추운 겨울에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쵸비츠 코스프레를 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아한 코스란 무엇인가를 보여줬던 두분!
지금봐도 정말 잘 어울리십니다 ^^*
의상이 상당히 준비하는데 애먹으셨을것 같은데
부럽습니다...
의상도 부럽고 멋진 호흡을 보여줄수 있는 팀이 있다는것도 부러우며
코스가 잘 어울리신다는것도 부럽습니다.
사진 촬영을 부탁했을때 위의 포즈를 잡는데 30초도 걸리지 않았다는 점이 경이적!
우아한 코스프레를 선보여주신점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본 게시물의 코스프레 사진들은
일절 무단도용 및 불펌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본 사진의 주인공. 코스플레이어분이 아닌 이상
사진을 가져가시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본 게시물은 촬영에 협조해주신 코스플레이어분의 삭제 요청이 있으면
언제든지 거기에 해당되는 사진이 삭제될수 있음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코스플레이어분의 사진자료 요청이 있으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원본사진과 게시물사진을 보내드림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사진 갯수와 시간 사정으로 인한
앞전 코스프레 포스팅에 못 나왔던 팀 단위 코스프레 사진들을 위한
제 52회 부코 코스프레 2부 촬영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
그런 사람 있을리 없겠지만
절대 코스프레에 대한 비평이나. 악플을 남기시면 안됩니다.
코스프레가 잘 어울리든 못 어울리든 간에 코스프레를 했다는것 그 자체로도
충분히 존중받고 인정받을 일이라고 제르는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로 코스플레이어분들을 존중해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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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아직 공부가 부족하군요 ㅠ.ㅜ
대략 의상 퀄리티도 훌륭하고
연습도 많이 하셨는지 팀 코스에 있어서
팀원들간에 호흡도 척척 맞아 멋지고 우아했던 코스프레를 선보였던
코스프레 팀이었습니다.
의상이 여러모로 준비하기 어려웠을탠데
보시다싶이 멋지게 준비해오셨습니다.
앞으로도 이 팀의 화려한 코스프레 활동 기대됩니다. ^^*

죄송합니다... 하아...
사진 찍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대부분
"앗 저 케릭터는!! 내가 아는 케릭터인데! 뭐였지!!?? 아 난 바보인가봐"
...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위의 두분이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는거죠
코스프레도, 포즈도, 완벽!
게다가 두분의 빛나는 외모로 더더욱 빛을 발하지 않았나 싶군요
앞으로 첫 코스프레(1/30)를 계획하고 있는 저로서는
위의 두분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ㅠ.ㅜ
사진촬영에 협조해주신 두분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세스와 에스텔!
의상. 두 말 할것 없이 완벽에 극치! (정말 마련하기 힘든 의상이었을터...)
시선 처리도 좋구요
포즈 역시 깔끔한것이 능숙함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저도 코스할때 위의 두분처럼 자신감있게 포즈를 취해야할탠데요...
벌써부터 걱정이군요 ㅠ.ㅜ
위에 두분 역시... 포즈를 취한지 3분도 안되어 사진촬영가 분들의
인산인해속으로 빠져드셨답니다. 역시 대단한 코스플레이어분들인것이죠
사진촬영에 협조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

마치 인형을 보는듯한 두분이었습니다!
의상, 포즈, 두분의 호흡 척척 맞았습니다.
제가 알기로 두분 이번이 첫코스라고 알고있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첫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인상적인 코스를 선보이신 두분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저의 첫 코스때도 위의 두분과 같이 잘 해낼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ㅠ.ㅜ
부럽습니다.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신 두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보통 금발의 가발은 이질감이 느껴지기 마련인데
위화감 없이 잘 소화해낸 표본을 보고있는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신쿠 코스는 고퀄리티를 선보이기가 극히 어렵다는
평을 듣고 있는걸로 아는데
완벽한 고퀄을 선보이셨습니다...
정말로 다시봐도 대단하군요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신 두분에게 대단히 감사합니다.

제 가슴속에서는 라이온이 울려퍼졌다는거 아실려나 모르겠습니다. ^^;
마크로스 프론티어에 쉐릴과 란카 코스프레를 멋지게 소화해 내주신 두분
안그래도 한창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라이온에 빠져있던참이라
두분을 봤을때 반가움도 훨씬 컸답니다. ^^*
예쁜 코스프레로 제 가슴속에 라이온을 일깨워주신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무슨 작품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ㅜ
단순히 망토자락을 보고 어디선가 본 케릭터인데
분명 아는 작품인것 같은데 싶은 마음에 일단 사진 촬영부터 했습니다.
공부가 부족한 저를 용서해주시길 바랍니다. ㅠ.ㅜ
사진 촬영후 볼때마다 느끼는점인데...
훌륭한 코스프레 입니다.
여러모로 많이 신경써서 준비하신듯한것 같습니다.
의상이며, 호흡, 포즈까지 3명 이상이서 팀 코스를 하려면 그만큼
호흡도 많이 맞춰봤어야 할탠데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셨습니다.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설마 이 추운 12월의 겨울에 쵸비츠 코스프레를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 사진을 찍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ㅠ.ㅜ
그리고 이제와서 열렬히 후회하고있습니다...
왜 저렇게 고생하며 열심히 코스프레 해주시는분들을 위해
따뜻한 음료수 하나 못사줬을까...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소심해서 그냥 돌아섰습니다. ㅠ.ㅜ
그래도 추운 겨울에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쵸비츠 코스프레를 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봐도 정말 잘 어울리십니다 ^^*
의상이 상당히 준비하는데 애먹으셨을것 같은데
부럽습니다...
의상도 부럽고 멋진 호흡을 보여줄수 있는 팀이 있다는것도 부러우며
코스가 잘 어울리신다는것도 부럽습니다.
사진 촬영을 부탁했을때 위의 포즈를 잡는데 30초도 걸리지 않았다는 점이 경이적!
우아한 코스프레를 선보여주신점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매끄러운 포즈로 정중히 꽃을 선사해주시는 루루슈분과
고고하면서도 도도한 자태로 내려보시는 C.C. 분.
사진 촬영을 하는 저로써는 그야말로 한폭의 그림을 보는줄 알았습니다 ^^
마치 하나의 일러스트를 보는것과 같았습니다. ^^
일부 여성팬분들이 보면 환성을 질렀을수도 있겠군요.
그 천하의 루루슈의 멋진 프로포즈 씬이었으니까요.
넘겨짚은것이라면 죄송합니다.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신 두분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녹색 의상분 시엘 맞죠?... (이 바보야 ㅠ.ㅜ)
파랑색 의상분... 정말로 죄송합니다. 시엘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르쳐만 주신다면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우선 위의 두분은 그저 같이 서있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그림이 될정도로
의상도 잘어울리고 아름다우신 분들이었습니다.
특희 의상 퀄리티... 정말로 대단했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는 기술이 미흡해서 그렇지
실제로 보면 위 사진 보다 더 뛰어났답니다.
훌륭한 의상과 최고의 모델이 만나면 어떤 그림이 나오는가를
여지없이 보여준 두분이셨습니다. ^^*
촬영에 협조해주신 두분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렇죠 코믹에 코드기어스 코스프레가 없다면 허전하죠 ^^*
부코 행사장을 당당히 빛내주셨던 코드기어스 코스팀분들입니다.
스자쿠와 유페미아. 살짝 떨어져서 서로 다른곳을 보고 있는게
그야말로 본의치 않게 멋진 한폭의 그림이 되어주셨습니다.
공주와 공주를 멀찍이서 호위하는 기사라는 느낌이 확실히 살아나는군요
특히 스자쿠분 의상 정말로 최고퀼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을정도로 대단했습니다.
게다가 코스를 하시는분 자체적으로도 출중한 외모를 겸비하고 계셔서
그야말로 환상의 코스프레를 선보이셨습니다.
물론 유페미아 코스를 해주신분도 스자쿠분 못지않게
뛰어난 코스프레를 선보이셨습니다.
그런 두분의 조화는 그야말로 멋진 그림이 나올수 밖에요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후에 적으로 만나 가장 절친한 친우에게 살의를 품었던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모든걸 걸었던
비장한 두 케릭터의 느낌을 잘 살려준 코스프레인것 같습니다. ^^
배경도 포즈도 표정도
모두 만점을 주고 싶습니다. ^^*
역시 한 시대를 강타했던 대작 코드기어스라는 작품에 걸맞는
멋진 코스프레가 아니었나 싶군요 ^^
개인적으로 위 두분은 본받고 싶답니다 ^^
그날 무대 행사 성공적으로 마친것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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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제 52회 부코 팀단위 코스프레 사진들이었습니다. ^^*
다음에는 52회 부코 단독사진 코스프레 사진을 올릴 생각입니다.
단독 사진마저 올린다면 52회 부코때 찍은 모든 사진을 다 올리게 되는것이군요.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지금까지 저의 역시나 기나긴 촬영 보고를 감상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재차 강조하지만
절대로 무단도용 / 불펌은 금지입니다. ^^*
이번에도 누누히 강조해서 죄송해요 ^^;;
하지만 조심 또 조심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러는 것이오니
넓은 마음으로 너그럽게 이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촬영에 협조해주신 코스플레이어 분들과
감상해주신 블로거유저 및 인터넷 유저분들께
감사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
※ 1/30 부코때 첫 코스에 도전할 저로서는
위의 코스플레이어 분들이 너무나 대단해보입니다.
# by | 2008/12/23 01:23 | Comic World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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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팀은... 무료입장권에 낚여.... 10분동안 투철한 계획끝에.....^^;<
네이버아이디입니다. 사진보내주시면 감사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