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5일
제 52회 부산 코믹월드 (부코) 『코스프레 종막』 [독사진]
-NOTICE-
본 게시물의 코스프레 사진들은
일절 무단도용 및 불펌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본 사진의 주인공. 코스플레이어분이 아닌 이상
사진을 가져가시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본 게시물은 촬영에 협조해주신 코스플레이어분의 삭제 요청이 있으면
언제든지 거기에 해당되는 사진이 삭제될수 있음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코스플레이어분의 사진자료 요청이 있으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원본사진과 게시물사진을 보내드림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사진 갯수와 시간 사정으로 인한
앞전 2차례의 코스프레 포스팅에서도 못 나왔던 독사진 코스프레 를 위한
제 52회 부코 코스프레 종막 촬영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
그런 사람 있을리 없겠지만
절대 코스프레에 대한 비평이나. 악플을 남기시면 안됩니다.
코스프레가 잘 어울리든 못 어울리든 간에 코스프레를 했다는것 그 자체로도
충분히 존중받고 인정받을 일이라고 제르는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로 코스플레이어분들을 존중해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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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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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의 푸른 창 배경과 푸른색 옷이 잘 어울려 좋은 사진 연출해주신
흑집사의 시엘 분이었습니다.
소품도 사진에서는 잘 않나와서 그렇지 굉장히 정교하게 만들어졌으며
사진 촬영에 있어 어떤 각도에서는 어떤 포즈를 지을지,
게다가 살짝 미소까지 지어주시는 여유까지 보여주신
코스프레의 베테랑이셨습니다.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죄송합니다 어떤 작품의 무슨 케릭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검소하면서도 깔끔한 의상에
미소가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코스플레이어 분이셨습니다.
비록 의상이 의상이다 보니 인상적인 포즈나 그런것은 보여주지 못하였어도
기억에 남을만한 포근한 미소로 모든걸 보여주신분,
'이제는 코스프레도 표정과 느낌이다' 랄까요? ^^
저 이외에도 다른 분들과의 사진촬영에 임하면서도
내내 미소를 잃지 않으신분이셨습니다.
사진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라그나로크 의상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하이프리스트 일겁니다. (정확히좀 알아라!!)
의상보다는 게임의 케릭터다 보니 소품이 다소 마련하기 힘드셨을탠데
상당한 퀄리티의 소품을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역시 사진찍는 기술이 부족하여 저정도 밖에 못찍었군요... 죄송합니다.
이분을 촬영할때 유난히 바람이 많이불어서... 자꾸 가발이 헝클어지셔서
많은 고생을 하셨던 분입니다.
그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몇번이나 헝클어진 가발을 다시 가다듬고
결국 위와 같이 훌륭한 사진을 나오게 해주신
고마우신 분입니다. ^^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끝까지 도와주는 모습이 외모 만큼이나 아름다웠던
코스플레이어 분이셨습니다.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항해시대? 그라나도 에스파다? ...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분명히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 기억에 있는 케릭터라는것!
너무나도 친숙하고 친근감이 있어 촬영을 요청했던분입니다.
포즈 Nice
의상 Nice
시선 Nice
덕분에 위와 같이 좋은 사진 얻을수 있었습니다. ^^*
다시 봐도 근사하군요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철권 리리 등장!
리리 복장이 프릴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서
상당히 마련하기가 힘든 복장일탠데 보시다싶이 거의 완벽구현입니다.
브로치도 잘 구성되어있구요
철권 매니아로서 개인적으로 리리에게는 장갑도...
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촬영가로써 너무 욕심부리는것 같습니다.
이만큼이나 훌륭한 코스프레를 봐놓고 더이상 바라다니 저도참 못났습니다.
순백의 리리를 완벽히 표현해주셨습니다.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상깊은 코스프레중 하나입니다.
의상과 소품, 표정까지 다 완벽했던 분이죠.
칼을 뽑아내는 자세에서
표정에 비장함이 어려있는게
사진 찍는 저 마저도 엄숙함이 느껴졌을 정도?
역시 코스프레에 있어서 촬영은
상호의 감정에 동화되는 면도 있어야 좋은 사진이 나올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덕분에 위와 같이 훌륭한 사진도 얻을수 있었구요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트리니티 블러드의 이온 포르투나입니다.
트리니티 블러드가 코스프레계에 있어서는
도전할태면 도전해보라는 상당한 고급 복장중 하나라더군요
(지난번 컴터다운 님의 리플로부터 얻은 정보)
위의 복장은... 한눈에봐도 엄청난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고급복장이라는게 느껴집니다.
거기에 소품도 상당한 고급으로 보입니다.
이분의 정성과 열정에 정말 감탄헀달까요...
앞으로도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죄송합니다. 역시 어느 작품에 어떤 케릭터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도 제가 처음 목격했을때는 이미 촬영자분들의 인산인해에 빠져계셨습니다.
엄청난 인기이셨죠 ㄷㄷㄷ
장미꽃이 달린 날개, 그리고 채찍(?)
마지막으로 제복느낌의 의상과 가터벨트 가 인상적이셨던 분입니다.
사진 찍는 내내 멍해졌을 정도랄까요?...
사진 촬영사는 사진 찍을때는 사진에만 집중해야 하거늘...
아직 수행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메이드!!!
문뜩 모 이글루스 유저분(아☆라 님...)이 메이드 모에였다는걸 생각해내고는
어째선지 모를 찍어야 겠다는 의무감에 찍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작품의 메이드인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이 바보야 ㅠ.ㅜ)
죄송합니다. ㅠ.ㅜ
수줍은 듯이 곰인형을 잡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여우셨던 코스플레이어 분이었습니다.
사진 찍으면서 저 곰인형을 부러워했다죠?
(사진이나 잘찍어!!)
죄송합니다. (꾸벅)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뭐랄까... 소용녀의 느낌이 나셨던분입니다.
... 그렇습니다. 이분도 어느 작품에 어떤 케릭터인지 모른다는 얘기죠 ㅠ.ㅜ
하아 거듭 죄송합니다.
일단 이분은 건물 안에서만 촬영을 하셨던분입니다.
(밖에서도 했는데 제가 못봤을수도.)
여태까지의 사진들과는 조금 신선한 느낌이 있는 사진이죠
포즈, 시선, 복장 전부다 무언가 신비감이 있는...
신비로운 코스프레였습니다.(그게 뭔 의미니 >_<)
한가지 확실한건 역시 사람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들수 있는
훌륭한 코스프레였다는 것이죠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젠메이든의 바라스이쇼!
원작의 차가운 이미지와는 다르게
따사하고 화려한 컨셉으로 코스프레를 선보이셔서
더더욱 신선하면서도 눈길이 떠날수 없었던 매력적인 코스프레 였습니다.
특히 그 당시 저 이외에 여러 촬영기자분들이
다양한 포즈를 요구했었는데 그 많은 요구들을
조금도 부족함 없이 다 충족시켰던 여러 멋진 포즈들.
촬영 내내 정말 대단하신분이라고 생각했답니다.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죄송합니다 어떤 작품의 케릭터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는게 뭐니...)
하지만 이분의 포즈와 표정의 싱크로율이 너무나도 절묘하여
사진을 찍을수밖에 없었달까나... (핑계도 잘 댄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바와 같이 표정과 포즈가 참 잘 맞는
아름다운 코스플레이어 분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분도 무한의 카메라에 빠지게 되었다죠...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52회 부코때 찾아보기 힘든 몇 안되는 남자 코스플레이어 분이셨습니다.
최근에 들어 코스프레의 경향이 여성향으로 많이 기울었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52회 부코때 남자 코스플레이어 분들을 뵙기가 힘들었는데
위의 분은 그 몇안되는 분들중 하나였습니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위해 후드로 얼굴을 적당히 가려줄줄 아시는
센스있으신 코스플레이어 분이셨습니다. ^^
의상 퀄리티, 포즈 다 훌륭하셨습니다.
덕분에 위의 신비로운 사진도 얻게 되었구요.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트리니티 블러드 뱀파이어들의 어머니 세스 강림!
역시 트리니티 블러드의 의상답게
엄청난 고급 의상중 하나인데 장식 하나 하나까지 훌륭히 구현해주셨습니다.
복장 만큼이나.
여왕이 나라를 내려보는 듯한 포즈가 인상적이었구요.
역시 인지도가 높으신분인듯 여러 코스플레이어 분들과도 안면이 있으시고,
여러 촬영기자분들과도 면식이 있으셨던 분입니다.
제 입장으로서는 그저 부러웠던 분이죠 ㅠ.ㅜ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츠네 미쿠~ 미쿠~ 미쿠~
이번 52회 부코때는 하츠네 미쿠 코스프레가
예전에 비해 월등히 급증한것 같습니다.
수많은 미쿠분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셨던분이 이분!
미쿠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중 하나가 귀여움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 귀여움이란 요소를 만족시킬만한 포즈를 여럿 알고있으신 분이었습니다.
고개를 살짝 앞으로 내밀어준다던가.
파를 이용한 컨셉 사진이라던가.
여러모로 포즈에 능통하셨던 분이었습니다.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드기어스의 유페미아 입니다.
유페미아 황녀답게 순수하면서도 우아한듯한 느낌을 잘 살리신
코스프레를 선보이셨던 분입니다.
특히 꽃을 소품으로 쓰시는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최고의 코스프레 촬영을 위해 옷이 더러워짐을 감수하고
위의 사진과 같이 바닥에 앉는것을 주저하지 않는
멋진 프로의식을 가지고 계셨던 분입니다. ^^
그덕분에 이분도 촬영자분들로 구성된 인산인해에 빠지셨죠
다시봐도 우아하시군요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지막으로 츠바사 크로니클 팀코를 하셨던분들의
개인 독사진들입니다.
단체컷도 있었는데... 파일관리를 잘못했는지 날아가버렸습니다. ㅠ.ㅜ
정말 저도 안타깝습니다... 죄송해요 ㅠ.ㅜ
팀을 짤때부터 이분들은 완벽했달까요?...
키까지 맞춰놓은 맴버구성 감탄했습니다.
이분들은 코스도 코스지만
따뜻한 매너에 감탄했던분들이기도 합니다. ㅠ.ㅜ
사진촬영이 끝나고 인사를 나누고 헤어지는 순간에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열심히 하세요 ^^*"
라는 한마디를 던져주시는데...
정말로 감격이였답니다. ㅠ.ㅜ
그때는 제가 용기가 없어서 그냥 감사하다고 웃으며 말하고
돌아섰지만 다음에 만난다면 따뜻한 캔커피라도 대접해드리고 싶군요
날씨 추운데 고생하신건 저보다 오히려 위의 저분들일탠데...
자신들보다 남을 배려해주시는 마음씀씀이가 따스했던
코스플레이어 분들이셨습니다. 멋진 팀이었죠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상으로 코스프레 촬영보고 종막까지 마치게 됩니다.
하아... 종막이라 그런지 이번건 상당히 길군요 ^^;
사실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은 이것보다 더 많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찍은거냐...;;)
한 분당 최소 2장 이상은 찍었기 때문이죠 ^^;
그래도 너무 많이 올리면 보시는분들도 힘들까봐
엄선하고 엄선하고 한 분당 최고로 멋진 사진 한장씩을 가려내서
올린것입니다.
이쯤에서 강조 또 강조! 재차 강조!
무단도용 및 불펌은 절~대로 안됩니다. ^^*
어쨋든 이번 부코에서 찍은 사진중 올릴것들은
드디어 모~두다 올렸습니다.
참 많이도 찍었내요 이제 보니 ^^;
지금까지 코스프레에 관심을가지고 저의 긴 글을 읽어주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촬영에 협조해주셨던 모든 코스플레이어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광고 하나 하겠습니다. ^^*
1/30 부코때는 저도 직접 코스프레를 합니다.
그때는 다른 코스플레이어분들의 사진 뿐만 아니라
제 사진도 몇장 나오겠군요 ^^*
테러가 될지도 모르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
마지막으로 메리 크리스마스 ^^*
축 성탄 ^^*
X-MAS 즐겁게 보내세요~
(저는 또 맛집 탐구나 하러...)
본 게시물의 코스프레 사진들은
일절 무단도용 및 불펌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본 사진의 주인공. 코스플레이어분이 아닌 이상
사진을 가져가시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본 게시물은 촬영에 협조해주신 코스플레이어분의 삭제 요청이 있으면
언제든지 거기에 해당되는 사진이 삭제될수 있음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코스플레이어분의 사진자료 요청이 있으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원본사진과 게시물사진을 보내드림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사진 갯수와 시간 사정으로 인한
앞전 2차례의 코스프레 포스팅에서도 못 나왔던 독사진 코스프레 를 위한
제 52회 부코 코스프레 종막 촬영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
그런 사람 있을리 없겠지만
절대 코스프레에 대한 비평이나. 악플을 남기시면 안됩니다.
코스프레가 잘 어울리든 못 어울리든 간에 코스프레를 했다는것 그 자체로도
충분히 존중받고 인정받을 일이라고 제르는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로 코스플레이어분들을 존중해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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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의 푸른 창 배경과 푸른색 옷이 잘 어울려 좋은 사진 연출해주신
흑집사의 시엘 분이었습니다.
소품도 사진에서는 잘 않나와서 그렇지 굉장히 정교하게 만들어졌으며
사진 촬영에 있어 어떤 각도에서는 어떤 포즈를 지을지,
게다가 살짝 미소까지 지어주시는 여유까지 보여주신
코스프레의 베테랑이셨습니다.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지만 검소하면서도 깔끔한 의상에
미소가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코스플레이어 분이셨습니다.
비록 의상이 의상이다 보니 인상적인 포즈나 그런것은 보여주지 못하였어도
기억에 남을만한 포근한 미소로 모든걸 보여주신분,
'이제는 코스프레도 표정과 느낌이다' 랄까요? ^^
저 이외에도 다른 분들과의 사진촬영에 임하면서도
내내 미소를 잃지 않으신분이셨습니다.
사진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기억이 맞다면 하이프리스트 일겁니다. (정확히좀 알아라!!)
의상보다는 게임의 케릭터다 보니 소품이 다소 마련하기 힘드셨을탠데
상당한 퀄리티의 소품을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역시 사진찍는 기술이 부족하여 저정도 밖에 못찍었군요... 죄송합니다.
이분을 촬영할때 유난히 바람이 많이불어서... 자꾸 가발이 헝클어지셔서
많은 고생을 하셨던 분입니다.
그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몇번이나 헝클어진 가발을 다시 가다듬고
결국 위와 같이 훌륭한 사진을 나오게 해주신
고마우신 분입니다. ^^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끝까지 도와주는 모습이 외모 만큼이나 아름다웠던
코스플레이어 분이셨습니다.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지만 분명한건! 분명히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 기억에 있는 케릭터라는것!
너무나도 친숙하고 친근감이 있어 촬영을 요청했던분입니다.
포즈 Nice
의상 Nice
시선 Nice
덕분에 위와 같이 좋은 사진 얻을수 있었습니다. ^^*
다시 봐도 근사하군요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리리 복장이 프릴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서
상당히 마련하기가 힘든 복장일탠데 보시다싶이 거의 완벽구현입니다.
브로치도 잘 구성되어있구요
철권 매니아로서 개인적으로 리리에게는 장갑도...
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촬영가로써 너무 욕심부리는것 같습니다.
이만큼이나 훌륭한 코스프레를 봐놓고 더이상 바라다니 저도참 못났습니다.
순백의 리리를 완벽히 표현해주셨습니다.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상과 소품, 표정까지 다 완벽했던 분이죠.
칼을 뽑아내는 자세에서
표정에 비장함이 어려있는게
사진 찍는 저 마저도 엄숙함이 느껴졌을 정도?
역시 코스프레에 있어서 촬영은
상호의 감정에 동화되는 면도 있어야 좋은 사진이 나올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덕분에 위와 같이 훌륭한 사진도 얻을수 있었구요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트리니티 블러드가 코스프레계에 있어서는
도전할태면 도전해보라는 상당한 고급 복장중 하나라더군요
(지난번 컴터다운 님의 리플로부터 얻은 정보)
위의 복장은... 한눈에봐도 엄청난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고급복장이라는게 느껴집니다.
거기에 소품도 상당한 고급으로 보입니다.
이분의 정성과 열정에 정말 감탄헀달까요...
앞으로도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분도 제가 처음 목격했을때는 이미 촬영자분들의 인산인해에 빠져계셨습니다.
엄청난 인기이셨죠 ㄷㄷㄷ
장미꽃이 달린 날개, 그리고 채찍(?)
마지막으로 제복느낌의 의상과 가터벨트 가 인상적이셨던 분입니다.
사진 찍는 내내 멍해졌을 정도랄까요?...
사진 촬영사는 사진 찍을때는 사진에만 집중해야 하거늘...
아직 수행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뜩 모 이글루스 유저분(아☆라 님...)이 메이드 모에였다는걸 생각해내고는
어째선지 모를 찍어야 겠다는 의무감에 찍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작품의 메이드인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이 바보야 ㅠ.ㅜ)
죄송합니다. ㅠ.ㅜ
수줍은 듯이 곰인형을 잡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여우셨던 코스플레이어 분이었습니다.
사진 찍으면서 저 곰인형을 부러워했다죠?
(사진이나 잘찍어!!)
죄송합니다. (꾸벅)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그렇습니다. 이분도 어느 작품에 어떤 케릭터인지 모른다는 얘기죠 ㅠ.ㅜ
하아 거듭 죄송합니다.
일단 이분은 건물 안에서만 촬영을 하셨던분입니다.
(밖에서도 했는데 제가 못봤을수도.)
여태까지의 사진들과는 조금 신선한 느낌이 있는 사진이죠
포즈, 시선, 복장 전부다 무언가 신비감이 있는...
신비로운 코스프레였습니다.(그게 뭔 의미니 >_<)
한가지 확실한건 역시 사람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들수 있는
훌륭한 코스프레였다는 것이죠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작의 차가운 이미지와는 다르게
따사하고 화려한 컨셉으로 코스프레를 선보이셔서
더더욱 신선하면서도 눈길이 떠날수 없었던 매력적인 코스프레 였습니다.
특히 그 당시 저 이외에 여러 촬영기자분들이
다양한 포즈를 요구했었는데 그 많은 요구들을
조금도 부족함 없이 다 충족시켰던 여러 멋진 포즈들.
촬영 내내 정말 대단하신분이라고 생각했답니다.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는게 뭐니...)
하지만 이분의 포즈와 표정의 싱크로율이 너무나도 절묘하여
사진을 찍을수밖에 없었달까나... (핑계도 잘 댄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바와 같이 표정과 포즈가 참 잘 맞는
아름다운 코스플레이어 분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분도 무한의 카메라에 빠지게 되었다죠...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근에 들어 코스프레의 경향이 여성향으로 많이 기울었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52회 부코때 남자 코스플레이어 분들을 뵙기가 힘들었는데
위의 분은 그 몇안되는 분들중 하나였습니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위해 후드로 얼굴을 적당히 가려줄줄 아시는
센스있으신 코스플레이어 분이셨습니다. ^^
의상 퀄리티, 포즈 다 훌륭하셨습니다.
덕분에 위의 신비로운 사진도 얻게 되었구요.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역시 트리니티 블러드의 의상답게
엄청난 고급 의상중 하나인데 장식 하나 하나까지 훌륭히 구현해주셨습니다.
복장 만큼이나.
여왕이 나라를 내려보는 듯한 포즈가 인상적이었구요.
역시 인지도가 높으신분인듯 여러 코스플레이어 분들과도 안면이 있으시고,
여러 촬영기자분들과도 면식이 있으셨던 분입니다.
제 입장으로서는 그저 부러웠던 분이죠 ㅠ.ㅜ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52회 부코때는 하츠네 미쿠 코스프레가
예전에 비해 월등히 급증한것 같습니다.
수많은 미쿠분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셨던분이 이분!
미쿠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중 하나가 귀여움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 귀여움이란 요소를 만족시킬만한 포즈를 여럿 알고있으신 분이었습니다.
고개를 살짝 앞으로 내밀어준다던가.
파를 이용한 컨셉 사진이라던가.
여러모로 포즈에 능통하셨던 분이었습니다.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페미아 황녀답게 순수하면서도 우아한듯한 느낌을 잘 살리신
코스프레를 선보이셨던 분입니다.
특히 꽃을 소품으로 쓰시는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최고의 코스프레 촬영을 위해 옷이 더러워짐을 감수하고
위의 사진과 같이 바닥에 앉는것을 주저하지 않는
멋진 프로의식을 가지고 계셨던 분입니다. ^^
그덕분에 이분도 촬영자분들로 구성된 인산인해에 빠지셨죠
다시봐도 우아하시군요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개인 독사진들입니다.
단체컷도 있었는데... 파일관리를 잘못했는지 날아가버렸습니다. ㅠ.ㅜ
정말 저도 안타깝습니다... 죄송해요 ㅠ.ㅜ
팀을 짤때부터 이분들은 완벽했달까요?...
키까지 맞춰놓은 맴버구성 감탄했습니다.
이분들은 코스도 코스지만
따뜻한 매너에 감탄했던분들이기도 합니다. ㅠ.ㅜ
사진촬영이 끝나고 인사를 나누고 헤어지는 순간에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열심히 하세요 ^^*"
라는 한마디를 던져주시는데...
정말로 감격이였답니다. ㅠ.ㅜ
그때는 제가 용기가 없어서 그냥 감사하다고 웃으며 말하고
돌아섰지만 다음에 만난다면 따뜻한 캔커피라도 대접해드리고 싶군요
날씨 추운데 고생하신건 저보다 오히려 위의 저분들일탠데...
자신들보다 남을 배려해주시는 마음씀씀이가 따스했던
코스플레이어 분들이셨습니다. 멋진 팀이었죠 ^^*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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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코스프레 촬영보고 종막까지 마치게 됩니다.
하아... 종막이라 그런지 이번건 상당히 길군요 ^^;
사실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은 이것보다 더 많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찍은거냐...;;)
한 분당 최소 2장 이상은 찍었기 때문이죠 ^^;
그래도 너무 많이 올리면 보시는분들도 힘들까봐
엄선하고 엄선하고 한 분당 최고로 멋진 사진 한장씩을 가려내서
올린것입니다.
이쯤에서 강조 또 강조! 재차 강조!
무단도용 및 불펌은 절~대로 안됩니다. ^^*
어쨋든 이번 부코에서 찍은 사진중 올릴것들은
드디어 모~두다 올렸습니다.
참 많이도 찍었내요 이제 보니 ^^;
지금까지 코스프레에 관심을가지고 저의 긴 글을 읽어주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촬영에 협조해주셨던 모든 코스플레이어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광고 하나 하겠습니다. ^^*
1/30 부코때는 저도 직접 코스프레를 합니다.
그때는 다른 코스플레이어분들의 사진 뿐만 아니라
제 사진도 몇장 나오겠군요 ^^*
테러가 될지도 모르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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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메리 크리스마스 ^^*
축 성탄 ^^*
X-MAS 즐겁게 보내세요~
(저는 또 맛집 탐구나 하러...)
# by | 2008/12/25 09:53 | Comic World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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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자주 나오시던 모델 같은 분이 안 보이던데,
요즘도 나오시는지 궁금하네요. 가명 같은 게 있었는데 잊어버림.
그리고 자주 가다보면 매번 오시는 분들이 있죠. ^^
전에는 고급 카메라 들고 있는 아저씨들 사이에
디카 들고 꼽사리 껴서 사진 찍고 있으니, 저도
사진 기사라면서 사탕과 명함을 주더군요. ㅎㅎ
저는 열렬히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외톨이...
였다는... ㅠ.ㅜ
(그래도 지난번에 올렸던 나우의 연아란 코스프레 해주신분만은
저를 알아주시더군요 감격 ㅠ.ㅜ)
저기 저 후드쓰고 계신 남자분이 '마비노기'의 키홀 코스프레 하신 건데,
키홀은 원래 얼굴이 안 보여요 ㅋㅋㅋ 신비로운 분위기를 위해 후드를 쓴 게 아니라 ㅎㅎㅎ 그래도 정말 코스프레가 멋지네요~!!!
제 신체의 스팩이라면 어려울것 같습니다. ㅠ.ㅜ
(1/30 첫 코스프레 예정)
마비노기의 키홀이라... 제가 아직 학식이 부족하여 전혀 몰랐습니다. ㅠ.ㅜ
(넘겨집기로 천사금렵구에 나오는 케릭터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했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사진찍어주셔서감사합니다 ㅎㅎ
추워서 표정 어색해서 죄송해요ㅜㅜ 담번에뵈요~
담번에 뵐때는 그땐 저도 코스프레를 하고 있겠죠? ^^
(1/30 부코때 첫코 예정)
그때도 잘 부탁드릴께요 ^^*
그리고... 충분히 최고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날씨, 그 조건에 이 만한 사진은 정말로 대단한거에요 ^^*
감사합니다~!
뭔가 새로운느낌?
중간에 체크무늬 빨간 스커트 입으신 여성분은 모닝구무스메(일본여자아이돌가수)의 의상을 코스하신것 같아요~~ 잘 보고 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