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3회 부산 코믹월드 (부코) 『코스프레 - 솔로』

우선 시작하기 앞서

-NOTICE-

본 게시물의 코스프레 사진들은
일절 무단도용 및 불펌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본 사진의 주인공. 코스플레이어분이 아닌 이상
사진을 가져가시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본 게시물은 촬영에 협조해주신 코스플레이어분의 삭제 요청이 있으면
언제든지 거기에 해당되는 사진이 삭제될수 있음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코스플레이어분, 또는 그 지인분의 사진자료 요청이 있으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원본사진과 게시물사진을 보내드림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제 53회 부산 코믹월드 (부코)
코스프레 분야 촬영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런 사람 있을리 없겠지만
절대  코스프레에 대한 비평이나. 악플을 남기시면 안됩니다.
무조건 코스플레이어분들을 존중해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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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사진들은 클릭하면 조금더 크게 보실수 있어요~ ^^*






엄청 추우셨을탠데도 표정하나 흐트러짐 없이 코스를 하셨던분.
아직도 제법 날씨가 쌀쌀한데도 상당히 노출도가 있는 과감한 코스를 하셨죠.
그 덕분에 이분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부코 행사 내내 사진 찍히시더군요.
이분의 열정과 아름다움과 예쁜 코스에 경의를 표합니다. ^^*
(참 아름다우셨습니다.)

사실 위 사진보다 더 좋은 포즈들도 많았는데...
수많은 사진사분들에게 밀려서 못찍었다곤 말 못합니다. ㅠ.ㅜ




의상과 포즈 컨셉, 그리고 도도한 표정이 매력적이셨던분입니다.
행사장에 다소 물이 고여있던곳이 많았는데요.
많이 힘드셨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화려한 코스프레로 이분 역시 수많은 카메라와 행사를 함께 하셨습니다.
다시봐도 의상과 표정의 절묘한 매치가 참 보기좋습니다.
저도 표정관리를 잘하고 싶은데... 그 점에서 위의분이 굉장히 부러웠죠.

우아한 코스로 부코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사진은 다소 멀리서 찍어버렸습니다.
도저히 사진사들을 뚫을수 없었다죠...
그럴정도로 인기가 많으셨던분 입니다.

대게 저곳에서 사진 찍으시는 분들은 하나같이 엄청난 인기의 소유자분들이죠.
코스계의 메이져랄까... 저는 언제 저런곳에서 찍어볼려나요. 하하하;
의상과 가벼운 미소의 조화가 너무나도 어울리셨던분입니다.

거기에 유럽풍 고품격 포즈로 사진을 찍을수밖에 없게 하셨던 마력(?)을 선보이신
우아한 코스플레이어분이셨습니다.

분장에 컬러랜즈까지 완벽에 완벽을 기하셨던분이죠.
정말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



뒷태와 고개돌리는 각도가 일품이셨던분.
자신감 있는 포즈와 모자를 적절히 들어주시는 센스까지.
이분도 포즈에 있어서는 최고였던 분들중 하나였습니다.

역시 이분도 인기만점이였죠.
지금 사진으로 다시봐도 포즈와 고개 각도에서 나오는 턱선이 예술이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ㅠ.ㅜ
훌륭한 코스프레를 선보여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순백의 드레스가 찬란하게 빛나셨던분입니다.
이분도 역시 수많은 사진사분들과 부코를 보내셨습니다.
의상도 의상이지만 꽃다발 까지 소품으로 준비해,
의상을 더더욱 돋보이게 하셨던분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예쁜 코스로 행사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장소를 옮기자 마자 눈에 띄신분들중 한분입니다.
장미로 장식된 머리띠가 인상적이였달까요 ㅎㅎ
포즈와 의상이 딱 맞아 상당히 귀여우셨던분이였습니다.
구경하시는 분들중 '어머 귀여워'를 연발하시는 분들도 상당수 있었답니다.

추운 날씨에 정말로 수고많으셨습니다. ^^





이분도 상당히 높은 퀄리티를 선보이신분이죠.
분장이며, 장신구며, 컬러랜즈까지 모든것을 다 준비해오셨던분입니다.
소품으로 쓰셨던 부채도 상당했죠.
전통 의상도 굉장히 잘 어울리셨습니다.

혹독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단히 수고많으셨습니다.





로리팬 분들을 모에사 하실지도?...
보는순간 '헙!' 이란 말이 튀어나올 정도로 굉장히 귀여우셨던 분입니다.
역시 엄청난 사진사 파도에 휩쓸려가신 분이죠 하하하;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절한 분장과 표정과 눈빛으로
보는이들에게 감당할수 없는 귀여움을 선사하신분입니다.
다시봐도 정말 귀엽게 잘 나오셨습니다.

포즈 잡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화려한 포즈와 표정으로 수많은 사진사들의 발길을 잡으셨던 분입니다.
특히 눈망울이 크신분이라 표정이 한결 더 매력있으셨던 분입니다.
의상도 간결하지만 화려함이 느껴지는 옷이었죠.

이분도 예외없이 수많은 사진사분들과 부코를 보냈습니다. 부러워요 ㅎㅎ
부코를 빛내주시느라 대단히 수고많으셨습니다. ^^





장소를 옮기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띄신분입니다.
표정과 복장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셨던 아름다운분입니다. ㅎㅎ
애니메이션이였다면 당장 무대로 올라가셔도 될것 같군요 ^^

추운날씨에도 행사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특한 소품이 눈에 띄어서 촬영했던분입니다.
직접 제작하신것 같은데... 넘겨짚은거라면 죄송합니다. ^^
참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의상과 잘 어울리는 소품이군요 ^^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빛나시던분이셨습니다.
부코를 찾아주신 여러 인파속에서도 눈에 띌정도로 아름다운 코스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의상이 상당히 준비하기 힘든 트리니티계열인데도 불구하고.
훌륭한 퀄리티를 보여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




좋은 사진을 찍을수 있는 배경을 잘 택하신분입니다.
인적이 드물고 앉기 좋으면서도 모양세 좋은 바위가 있는 곳에서 걸터앉아
해맑게 웃으시면서 사진 촬영에 임하는게 정말 보기 좋았던분이였습니다.

이분도 상당한 베테랑의 향기가 물씬... 하하하 ^^;
어쨋든 본받고 싶은 코스플레이어 분들중 한분이었습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사진찍기 적합한 장소를 선정해내는 안목.
부러워요 ^^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쁜 코스프레활동으로 행사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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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53회 부산 코믹월드 (부코) 의
코스프레 솔로부문 촬영보고를 마칩니다. ^^*

이번 53회 부코에서는 이상하게도 남성 솔로 코스플레이어분이 없더군요...
제가 못찾았을수도 있지만 어쨋든 정말로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남성 코스플레이어분이 아에 없었다는건 아니고.
대부분 팀코로만 활동하였단 것이죠 ^^;

남성 코스플레이어분들을 기대하신분들은
다음 포스팅으로 올라올 코스프레 팀부문을 참고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긴글 여기까지 읽어주시느라 대단히 수고많으셨습니다. ^^*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특히 53회 부코때 코스프레를 해준신분들께는 각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by 제르 | 2009/02/03 07:32 | Comic World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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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화려한불곰 at 2009/02/03 07:42
우워... 대단하군요 ㄷㄷ?
지난 12월 서코갔는데 그때 사람이 없었는지 몰라도
서코랑 부코 코스 차이가 엄청나군요;;
Commented by 제르 at 2009/02/03 07:45
서코에 코스도 잘 살펴봐야 하는데 ㅠ.ㅜ
항상 시간/조건 이 안되서 그러지 못했다죠
하지만 이번 2/7일 서코때는 잘 둘러볼 예정입니다.
서코때도 좋은 코스 사진 많이 찍어올께요 ㅎㅎ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2/03 08:18
오옷 코스프레사진 많이찍으셧군요,,

랄까 대부분여자라니!!
Commented by 제르 at 2009/02/03 18:32
남자분 코스는 팀코에서 볼수 있을겁니다 ^^;
위에 글에도 써놓았듯이 남자분은 솔로 코스를 하시는분이 거의 없더군요.
Commented by 위지 at 2009/02/03 08:47
우와.. 굉장하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 난 서코때 제르님 사진만 쫓아다니며 찍어야지...[퍽퍽!!]
Commented by 제르 at 2009/02/03 18:32
!!! ..저... 저를요!?!?;;; 하하하하 ^^;;
위의 굉장한분들 보다가 저를보면 급 실망할지도...
Commented by 무영대도 at 2009/02/03 10:06
3케릭을 제외하고는 누굴 코스프레한것인지 모르겠네...
아직 덕랩이 부족한가 봅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9/02/03 18:33
트리니티, 마크로스F, 흑집사, 뱀파이어기사 빼고는 저도 잘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니시모토간지 at 2009/02/03 10:12
두번째를 보다보면 자꾸 흑집사의 시엘 여장버전이 생각이....
찍는거 수고하셨삼 ㄱ-
Commented by 제르 at 2009/02/03 18:34
시엘 여장버젼 맞지않나요??; 저는 그거라고 찍은건데 ㅎㅎ;;
Commented by 네라엘 at 2009/02/03 11:54
제가 저번에 갔을때는 별로더군요..ㅇㅁㅇ...
제가 못본거일수도 있겠지만;;
랄까..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9/02/03 18:34
52회 부코때도 굉장했어요 ㅎㅎ
제가 포스팅해놓은거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듯 ^^
Commented by macro at 2009/02/03 13:28
ㅇ ㅏ 저만큼 찍기도 어렵죠 =\= ㅋㅋ
Commented by 제르 at 2009/02/03 18:35
사진사분들 뚫고 찍기가 참 힘들었어요 ㅎㅎ
Commented by 산지니 at 2009/02/03 14:06
남성코가 없다니 ㄲㄲ 나는알고있지
Commented by 제르 at 2009/02/03 18:35
팀코로는 많다고 적었는데요...
Commented by 산지니 at 2009/02/03 21:47
아니아니 ㄲㄲ 그게아님 흐흐훗
Commented by 제르 at 2009/02/03 22:09
...!?!?...
Commented by 염원 at 2009/02/03 17:50
아아 이거보니 서코 처음갔을때가 생각나는군요..
그날 레벨업을 얼마나 했는지............
순간 이곳에서 계속 있을 자신이 없었다는..
Commented by 제르 at 2009/02/03 18:35
ㅋ 엄청난 문화의 유입이랄까 코믹은 대단하죠 ㅎㅎ
Commented by Vessle at 2009/02/03 19:46
저도 한번 가보고는 싶은데..
영 도전하기가..허허;
Commented by 제르 at 2009/02/03 20:18
한번 오시면 중독될지도 모릅니다 ㅎㅎ
저도 처음에는 영 도전하기 두려웠다가 한번 다녀온뒤로는
또가고 싶다 또가고싶다. 이렇게 되어버린거죠 하하하;;;

그러다 결국 코스까지 했습니다..;
Commented by 미즈 at 2009/02/04 10:23
첫번째 사진 무슨캐릭터지??? 이랬다가

아아.....아슴가(아스카)<-야!
Commented by 나나카 at 2009/02/04 13:16
시엘 여장 코스프레는 부코 갈때 마다 봤던거 같네요
럭키스타, 하루히, 페이트, 미쿠, 이분이나의주인님쪽과 더불어 자주 볼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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