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5일
제르의 앙케이트 [나의 이웃중 ( )는 여러가지로 무섭다.]

다시 시작된 제르 앙케이트~!
안녕하세요 ^^*
오늘도 스타일 하나하나 모두가 부러워 하는... (퍽!!!)
헛소리 매니아 제르입니다. 하하하 ^^;
약속대로 앙케이트 2탄 등장입니다~!
오늘의 앙케이트는!?!?!?

[ 나의 이웃중 ( )는 여러가지 의미로 무섭다 ]
입니다~ ^^*
굉장히 광범위한 주제인만큼 적극적인 참가를 바란달까요 하하하;;
그냥 순수하게 무섭다는 의미 뿐만아니라...
광적인 지름능력이 무섭다라던가.
방대한 애니지식이 무섭다라던가.
엄청난 인지도상승세가 무섭다라던가.
여러가지 의미이니,
본인이 생각하는 무섭다는 의미에 부합되는 이웃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덧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하하하하 ^^;;
언제나처럼.
덧글은 비공개로 달든, 공개로 달든 자유입니다~!
비공개로 달시 절대로 기밀을 보장해드릴것을 약속드리는 바이며 ^^*
어디까지나 본 앙케이트는 재미를 위한것임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맙시다 ㅋㅋㅋ
그럼 많은 참가 부탁드리겠습니다. ^^*
[앙케이트 결과 1위에 뽑히신 분에게는 제르가 단독 인터뷰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흐흐흐...]

' 많이들 참가해주세요 ^^ '
# by | 2009/09/25 22:19 | my Story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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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이트만 하면 제르의 이름이 꼭 빠지지 않는!? ㄷㄷ
그냥 무섭다뇨 어디가~! -0-;; 하하하;;
상큼하신 반응 ㅎㅎ
그래서 무서움.....응?
팔방미인이나 될 정도로 제가 대단했던가요 ㄷㄷㄷ;;; 감사합니다 하하;;
무섭다고 하면 모 커뮤니티의 모형님이 제일 무섭......
그런 의미에서 나는 내가 여러 의미로 참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