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르의 앙케이트 [나의 이웃중 ( )는 여러가지로 무섭다.]

- 제르의 앙케이트 ! -


다시 시작된 제르 앙케이트~!
안녕하세요 ^^*

오늘도 스타일 하나하나 모두가 부러워 하는... (퍽!!!)

헛소리 매니아 제르입니다. 하하하 ^^;

약속대로 앙케이트 2탄 등장입니다~!



오늘의 앙케이트는!?!?!?



[   나의 이웃중 (   )는 여러가지 의미로 무섭다   ]

입니다~ ^^*



굉장히 광범위한 주제인만큼 적극적인 참가를 바란달까요 하하하;;

그냥 순수하게 무섭다는 의미 뿐만아니라...
광적인 지름능력이 무섭다라던가.
방대한 애니지식이 무섭다라던가.
엄청난 인지도상승세가 무섭다라던가.

여러가지 의미이니,

본인이 생각하는 무섭다는 의미에 부합되는 이웃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덧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하하하하 ^^;;



언제나처럼.


덧글은 비공개로 달든, 공개로 달든 자유입니다~!

비공개로 달시 절대로 기밀을 보장해드릴것을 약속드리는 바이며 ^^*
어디까지나 본 앙케이트는 재미를 위한것임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맙시다 ㅋㅋㅋ



그럼 많은 참가 부탁드리겠습니다. ^^*


[앙케이트 결과 1위에 뽑히신 분에게는 제르가 단독 인터뷰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흐흐흐...]


' 많이들 참가해주세요 ^^ '

by 제르 | 2009/09/25 22:19 | my Story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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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9/25 22: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01:33
ㅋㅋㅋ 그건 멋진 의미로 무섭군요 ㅋㅋ
Commented by 오덕페이트 at 2009/09/25 22:26
제르님이 무서워요... 그냥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01:33
또다시 거론되는 제르 앙케이트 정ㅋ벜ㅋ 설 ㄷㄷㄷ;;

앙케이트만 하면 제르의 이름이 꼭 빠지지 않는!? ㄷㄷ
그냥 무섭다뇨 어디가~! -0-;; 하하하;;
Commented at 2009/09/25 22: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01:33
ㅋㅋㅋ 그거 공감되는데요 ㅋㅋ
Commented by IRen at 2009/09/25 22:30
넵. 역시 위의 덕페님이 여러 의미로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01: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스~!
Commented by 츤키 at 2009/09/25 22:38
무서운 사람 없뜸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01:34
거짓말쟁이! 기만자!
Commented by 明鏡止水 at 2009/09/25 22:50
무서운 분들은 없고,언제나 유쾌한 분들.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01:35
하하하하하 ^^;; 그렇게 말씀하시니 태클걸곳이 없다는 ㄷㄷㄷ;;;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하하하...;;; 저도 처음에는 무서운 사람이 없었는데 최근에는 하나 둘 흐흐흐...;;;
Commented by 사토 at 2009/09/25 23:07
그렇게 무서운 분들은 없는거같아요 ㅇㅅㅇ/!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01:35
와우!? 올레~!!!
상큼하신 반응 ㅎㅎ
Commented at 2009/09/25 23: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01:35
하하하;;; 이것은 아스트랄한 ㄷㄷㄷ
Commented by 미르 at 2009/09/25 23:21
지름능력, 인지도 상승면, 애니지식은 역시 최근 덕페님이 제일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01:36
덕페님의 독주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Commented by DHMO at 2009/09/25 23:42
팔방미인 제르님... 어라? 무섭다는 말을 쓰긴 좀 그렇네요 ㅋㅋ
그래서 무서움.....응?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01:36
앙~?!?!? 오 마이 숄더!?!?;;;

팔방미인이나 될 정도로 제가 대단했던가요 ㄷㄷㄷ;;; 감사합니다 하하;;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09/26 00:05
몬토리온의 답답함이 무서워요..orz..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01:36
모든것은 몬토때문이다!?!?! (퍽!!!)
Commented by 콜드 at 2009/09/26 01:16
저는 제르 님을 갖고노는 래리 누님이 더 무서워요(야!)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01:36
ㅋㅋ 그렇게 적으셔도 당분간은 이글루 볼일 없는 누님
Commented at 2009/09/26 09: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20:52
ㅋㅋ 참고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새벽황혼 at 2009/09/26 13:11
림이 무섭...지는 않고 그냥 그럼 [야]
무섭다고 하면 모 커뮤니티의 모형님이 제일 무섭......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20:52
누군지 알아야 표에 반영을 하지 이녀석아 -0-';'
Commented by 크본 at 2009/09/26 13:27
비범한인물이 많아서 뽑기 힘드니 간단하게 제르 한표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20:52
이 녀석! 니가 친구냐 ㅠ.ㅜ...
Commented by JamesBond at 2009/09/26 14:33
왜 다들 제르만 찍는 건지...

그런 의미에서 나는 내가 여러 의미로 참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해.
Commented by 제르 at 2009/09/26 20:52
오오 자폭이다! 보기 드문 자폭~! 우오오오!!
Commented at 2009/10/28 16: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제르 at 2009/10/31 14:15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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